서울중앙광역등기국 9월 오픈

기사등록 2011/07/28 13:05:46

최종수정 2016/12/27 22:31:37

중부·관악·강남·성북·동작등기소는 폐지

【서울=뉴시스】양길모 기자 = 서울시내 등기소 6곳을 통합한 서울중앙지법 등기국이 9월 문을 연다.

 28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서초구 서초동 1707-4  서울중앙지법 등기과와 중부·관악·강남·성북·동작 등기소를 통합한 '서울중앙광역등기국'이 9월 완공된다.

 광역등기국은 지하철 2호선 서초역 인근 부지 4784.20㎡에 용적률 156.82%가 적용돼 지하 2층, 지상 5층, 총면적 1만1897.96㎡ 규모로 지어진다. 226대 규모의 옥내·외 주차장도 조성된다.

 지상 1층에는 등기접수·발급 등이, 2층엔 부동산조사1과 등이 3층에는 부동산조사2과와 회의실 등이, 4층에는 상업조사과 등이, 5층엔 전산실과 교환실, 휴게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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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광역등기국 9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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