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롯데호텔은 호텔 레스토랑 새단장 공사로 인해 생긴 벽면에 미술작품 등을 전시하는 갤러리로 조성했다. 20일 오전 호텔 로비에 조성된 갤러리에서 고객들이 '1953~54년 컬러사진으로 본 부산'이라는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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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롯데호텔은 호텔 레스토랑 새단장 공사로 인해 생긴 벽면에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를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호텔은 첫 전시로 '1953-54년 칼라사진으로 본 부산전'이 마련된다. 이 전시는 당시 부산에 주둔했던 미군 클리포드 스트로버스(Clifford L. Strovers)씨가 부산타워에 기증한 칼라사진들이 소개된다.
흑백사진 일색이던 당시의 부산의 모습을 생생한 칼라로 접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전쟁 후의 부산의 모습과 부산 사람들이 살아있던 모습을 생생하게 되새김과 동시에 호텔을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에게 옛 부산의 모습을 보여준다.
모두 50여점의 사진이 전시되는 이 행사는 8월31일까지 계속된다.
호텔은 첫 전시로 '1953-54년 칼라사진으로 본 부산전'이 마련된다. 이 전시는 당시 부산에 주둔했던 미군 클리포드 스트로버스(Clifford L. Strovers)씨가 부산타워에 기증한 칼라사진들이 소개된다.
흑백사진 일색이던 당시의 부산의 모습을 생생한 칼라로 접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전쟁 후의 부산의 모습과 부산 사람들이 살아있던 모습을 생생하게 되새김과 동시에 호텔을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에게 옛 부산의 모습을 보여준다.
모두 50여점의 사진이 전시되는 이 행사는 8월31일까지 계속된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롯데호텔은 호텔 레스토랑 새단장 공사로 인해 생긴 벽면에 미술작품 등을 전시하는 갤러리로 조성했다. 20일 오전 호텔 로비에 조성된 갤러리에서 고객들이 '1953~54년 컬러사진으로 본 부산'이라는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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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마케팅홍보담당 이재현 차장은 "레스토랑 새단장이 마무리되는 내년 4월까지 사진전에 이어 아트 갤러리, 패션 등 다양한 전시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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