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쌍둥이 주노, 일본에서 정말 바빠요

기사등록 2011/07/18 18:15:08

최종수정 2016/12/27 22:28:44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 데뷔를 준비 중인 그룹 'JYJ' 멤버 준수(24)의 쌍둥이형인 가수 주노(김준호)가 톱가수 하마사키 아유미(33)와 듀엣으로 노래한다.

 18일 주노의 한국 에이전트 미디어앤파트너스에 따르면, 주노는 8월31일 하마사키의 새 앨범 '파이브(FIVE)'의 타이틀곡 '와이(WHY)'를 피처링한다.

 이날은 주노의 일본 첫 싱글앨범 '페이트(FATE)'의 발매일이기도 하다.

 미디어앤파트너스는 "주노가 싱글 발매 전부터 하마사키와의 작업으로 일본 전역에 이름을 알리게 됐다"며 "일본 공략을 위해 일본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노는 이밖에 8월3일 가나가와 라조나 가와사키, 8월7일 후쿠오카 캐널시티, 8월22일 오사카 니시노미야시 가덴스 등에서 싱글 발매 이벤트를 벌인다. 

 또 싱글곡 발매에 맞춰 29일 겐토샤 출판사를 통해 사진집을 낸다. 주노의 어릴 적 사진과 함께 관련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또 과거 10년간 야구를 하면서 단련한 근육질 몸매도 공개한다. 31일 도쿄 신주쿠 서점에서 사진집 팬사인회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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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쌍둥이 주노, 일본에서 정말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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