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뉴시스】이진영 기자 = 제14회 보령머드축제가 치러지는 16, 17일 주말과 휴일을 맞아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는 국내 77만여 명, 외국인 9만5000여 명 등 87만여 명(보령시 추산)의 인파가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이날 축제에 참여한 국내·외 관광객들은 보령지역에서 생산된 머드를 몸에 바르며 즐거움에 흠뻑 빠져 들었으며 곳곳에 마련된 머드체험과 볼거리를 즐기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또 관광객들은 해수욕과 파도, 바나나보트 등 유람선을 즐기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이날 축제에 참여한 국내·외 관광객들은 보령지역에서 생산된 머드를 몸에 바르며 즐거움에 흠뻑 빠져 들었으며 곳곳에 마련된 머드체험과 볼거리를 즐기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또 관광객들은 해수욕과 파도, 바나나보트 등 유람선을 즐기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특히 각 음식점마다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루어 업주들은 긴 장마로 인한 모처럼 활기를 띄는 분위기다.
그러나 행사장 주변일대가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고 온 차량들로 뒤엉키는 통에 정체현상을 빚어 한때 이 일대가 혼잡을 이루기도 했다.
그러나 행사장 주변일대가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고 온 차량들로 뒤엉키는 통에 정체현상을 빚어 한때 이 일대가 혼잡을 이루기도 했다.

보령머드축제를 즐기기 위해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 김모(여, 38세)씨는 “보령머드가 이렇게 좋은 줄은 몰랐어요.이곳에 오길 잘했어요.정말 대천해수욕장의 매력에 빠져 든다” 며 “8월 여름휴가도 대천해수욕장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예정”이라고 말했다.
보령시는 관광객들의 볼거리를 제공키 위해 18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7080 쎄시봉’을 시작으로 ▲19일 ‘머드 Bevim’ ▲20일 세계머드피부미용페스티벌 ▲21일 ‘공군군악대공연’ ▲22일 ‘머드색소폰공연’ ▲23일 ‘힙합&글로벌레이브파티’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머드락 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 행사가 관광객들과 펼쳐진다.
보령시는 관광객들의 볼거리를 제공키 위해 18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7080 쎄시봉’을 시작으로 ▲19일 ‘머드 Bevim’ ▲20일 세계머드피부미용페스티벌 ▲21일 ‘공군군악대공연’ ▲22일 ‘머드색소폰공연’ ▲23일 ‘힙합&글로벌레이브파티’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머드락 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 행사가 관광객들과 펼쳐진다.

한편 오후가 되면서 상경 차량들이 몰리면서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방면인 서산~서해대교, 화성휴게소 부근과 비봉~매송구간에서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등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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