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탤런트 박준금(49)이 KBS 2TV 새 주말극 '오작교 형제들'(극본 이정선·연출 기민수)에 출연한다.
방송사 PD '차수영'(최정윤)의 엄마로 나온다. 바람을 피운 남편을 용서하지 못하고, 어떻게 복수하고 괴롭힐까 고민하면서도 타인의 시선에 몹시 민감해 이혼도 못한 채 딸에게서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며 사는 인물이다. 허세, 허영, 허풍이 심하지만 밉지 않은 캐릭터다.
박준금은 SBS TV 일일드라마, 피겨스케이팅 서바이벌쇼 '키스 앤 크라이', 시트콤, 광고 등에 출연하며 '중년의 아이콘'의 입지를 굳혔다.
한편, '오작교 형제들'은 아들 넷을 둔 부부가 대가족을 이루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가족드라마다. '사랑을 믿어요' 후속으로 8월6일 첫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방송사 PD '차수영'(최정윤)의 엄마로 나온다. 바람을 피운 남편을 용서하지 못하고, 어떻게 복수하고 괴롭힐까 고민하면서도 타인의 시선에 몹시 민감해 이혼도 못한 채 딸에게서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며 사는 인물이다. 허세, 허영, 허풍이 심하지만 밉지 않은 캐릭터다.
박준금은 SBS TV 일일드라마, 피겨스케이팅 서바이벌쇼 '키스 앤 크라이', 시트콤, 광고 등에 출연하며 '중년의 아이콘'의 입지를 굳혔다.
한편, '오작교 형제들'은 아들 넷을 둔 부부가 대가족을 이루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가족드라마다. '사랑을 믿어요' 후속으로 8월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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