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녹화가 폭우로 중단됐다.
담당 권용택 PD는 30일 "29일 오전 8시쯤 첫번째 게임을 시작했는데 한시간반 쯤 지난 뒤 바람이 불고 폭우가 쏟아졌다"며 "음향석에 물이 많이 튀어 5분 정도 기다리다 촬영을 접었다"고 전했다.
7월17일 방송되는 '여걸 수상 최강자전'편의 첫번째 게임인 '서바이벌 깃발잡기' 녹화 중이었다. 그룹 '나인뮤지스', '시크릿', '레인보우', '오로라' 등의 멤버 20명이 출연했다.
권 PD는 "방송 3주 전에 촬영되므로 방송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8월 초에 재녹화할 예정이다.
부상자가 늘어나 녹화가 중단됐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당황스럽다. 게임 특성상 자연스러운 몸싸움이 약간 있다"며 "뒤에 도착한 친구가 앞서 도착한 친구의 골반 중 장골을 무릎으로 쳤다. 다친 친구를 의무실로 보내 쉬도록 했고 치료를 받고 병원에서 CT를 찍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email protected]
담당 권용택 PD는 30일 "29일 오전 8시쯤 첫번째 게임을 시작했는데 한시간반 쯤 지난 뒤 바람이 불고 폭우가 쏟아졌다"며 "음향석에 물이 많이 튀어 5분 정도 기다리다 촬영을 접었다"고 전했다.
7월17일 방송되는 '여걸 수상 최강자전'편의 첫번째 게임인 '서바이벌 깃발잡기' 녹화 중이었다. 그룹 '나인뮤지스', '시크릿', '레인보우', '오로라' 등의 멤버 20명이 출연했다.
권 PD는 "방송 3주 전에 촬영되므로 방송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8월 초에 재녹화할 예정이다.
부상자가 늘어나 녹화가 중단됐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당황스럽다. 게임 특성상 자연스러운 몸싸움이 약간 있다"며 "뒤에 도착한 친구가 앞서 도착한 친구의 골반 중 장골을 무릎으로 쳤다. 다친 친구를 의무실로 보내 쉬도록 했고 치료를 받고 병원에서 CT를 찍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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