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대학교는 공과대학 컴퓨터공학과 김형신 교수 연구실이 우주기술 국가 지정연구실로 선정돼 오는 2016년까지 5년 동안 매년 약 2억원씩 총 10억원을 지원받는다고 28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의 ‘2011년도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은 독자 우주기술 확보를 위해 국내 대학중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연구실을 선정해 장기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에서 총 11개의 연구실이 선정돼 총 3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김 교수는 같은 학과 김현수 교수, 건국대 진현욱 교수와 함께 ‘범용 플랫폼 및 임무에 적용 가능한 위성용 SW 개발’이라는 지정과제에 응모해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는 인공위성 탑재컴퓨터를 위한 소프트웨어의 재활용성,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가상머신을 개발하는 것이 주 목표이다.
김 교수는 지난1992년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 우리별1호의 컴퓨터 개발에 참여했고 이후 우리별 2호, 3호, 과학위성, 다목적실용위성 등 우리나라 우주개발 사업의 인공위성 개발 분야 전문가로 컴퓨터 시스템 관련 다양한 연구를 해오고 있다.
[email protected]
교육과학기술부의 ‘2011년도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은 독자 우주기술 확보를 위해 국내 대학중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연구실을 선정해 장기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에서 총 11개의 연구실이 선정돼 총 3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김 교수는 같은 학과 김현수 교수, 건국대 진현욱 교수와 함께 ‘범용 플랫폼 및 임무에 적용 가능한 위성용 SW 개발’이라는 지정과제에 응모해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는 인공위성 탑재컴퓨터를 위한 소프트웨어의 재활용성,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가상머신을 개발하는 것이 주 목표이다.
김 교수는 지난1992년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 우리별1호의 컴퓨터 개발에 참여했고 이후 우리별 2호, 3호, 과학위성, 다목적실용위성 등 우리나라 우주개발 사업의 인공위성 개발 분야 전문가로 컴퓨터 시스템 관련 다양한 연구를 해오고 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