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6대 1 뚫었다, MBC '신입사원' 아나운서 셋

기사등록 2011/06/27 09:58:12

최종수정 2016/12/27 22:22:33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김대호(28), 김초롱(27), 오승훈(30)이 MBC 아나운서가 됐다.

 26일 MBC TV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 최종회에는 이들과 함께 정유진(33), 장성규(29) 등이 최종 후보로 나섰다.

 마지막 과제는 '자유 진행'이었다. 시사교양, 예능, 라디오 등 MBC 프로그램 중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그램 하나를 선정해 직접 원고를 작성하고 진행했다.

 김대호는 '출발 비디오여행', 김초롱은 '불만제로', 오승훈은 '100분 토론', 정유진은 MBC FM4U '이주연의 영화음악', 장성규는 '무릎팍 도사'를 자기 스타일로 이끌며 경쟁했다. 

 MBC 아나운서 심사위원단, '뉴스데스크' 최일구(51) 앵커 등이 심사해 세 사람에게 합격의 영광을 안겨줬다. 이들은 7월1일부터 수습사원으로 근무한다.

 '신입사원'은 성별, 연령, 직업에 제한 없이 5509명의 지원을 받아 MBC 신입 아나운서 선발을 위한 다양한 미션을 벌였다.   

 <사진> 왼쪽부터 김대호, 김초롱, 오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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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6대 1 뚫었다, MBC '신입사원' 아나운서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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