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엄청난 대식가…7인분 거뜬

기사등록 2011/06/22 16:22:12

최종수정 2016/12/27 22:21:28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유이(23·김유진)의 언니 김유나(27)씨가 유이의 성형수술에 대해 해명했다.

 김씨는 24일 방송되는 SBS TV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 녹화에서 "유이는 어렸을 때부터 예뻤다"며 중·고생 시절 유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수술은 쌍꺼풀만 살짝 했다. 유이는 고등학교 때 인천체육고등학교 내에서도 얼짱으로 유명했다"고 밝혔다.

 유이의 식탐도 폭로했다. "유이의 몸매 비결은 바로 엄청난 식탐이다. 유이가 수영하던 시절, 운동이 끝나고 나면 햄버거를 먹고, 먹고 나서 느끼하니까 매콤한 떡볶이를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었다"는 것이다.

 "보통 볼거리에 걸리면 죽 밖에 못 먹을 정도로 아픈데 유이는 볼거리에 걸려서도 소고기를 7인분씩이나 먹었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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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엄청난 대식가…7인분 거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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