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대전지방법원 아산시법원과 천안아산등기소가 17일 충남 아산시 용화동 일원에 새둥지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사진=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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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대전지방법원 아산시법원과 천안아산등기소가 17일 충남 아산시 용화동 일원에 새둥지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대전지법 천안지원은 이날 오전 아산시 용화동 일원에서 황찬현 대전지방법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법원과 천안아산등기소 신청사 준공식을 열었다.
기존 청사는 그동안 너무 협소하고 노후해 법원과 등기소를 이용하는 민원인들에게 불편과 직원 업무 수행에도 어려움을 겪어왔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신청사는 2709㎡의 대지에 지상3층 규모로 아산등기소와 아산시법원을 비롯해 법정과 판사실, 조정실, 체력단련실 등으로 조성됐으며, 등기전산화시설과 장애인 편의시설도 갖췄다.
이날 황찬현 대전지방법원장은 기념식사를 통해 "새 청사의 준공을 계기로 아산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서 양질의 사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시민들의 권리행사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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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은 이날 오전 아산시 용화동 일원에서 황찬현 대전지방법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법원과 천안아산등기소 신청사 준공식을 열었다.
기존 청사는 그동안 너무 협소하고 노후해 법원과 등기소를 이용하는 민원인들에게 불편과 직원 업무 수행에도 어려움을 겪어왔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신청사는 2709㎡의 대지에 지상3층 규모로 아산등기소와 아산시법원을 비롯해 법정과 판사실, 조정실, 체력단련실 등으로 조성됐으며, 등기전산화시설과 장애인 편의시설도 갖췄다.
이날 황찬현 대전지방법원장은 기념식사를 통해 "새 청사의 준공을 계기로 아산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서 양질의 사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시민들의 권리행사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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