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영천댐 주변 벚꽃백리길을 달리는 제1회 별빛촌 벚꽃마라톤이 전국에서 500명이 넘는 건각이 참여하는 성황을 이루며 17일 종료됐다.
영천시에 따르면 자양면이 주최하고 영천시마라톤연합회가 주관한 대회는 영천시의 청정자연과 아름다운 벚꽃길, 시 공동브랜드인 ‘별빛촌’을 홍보하기 위해 영천댐 일원에서 열렸다.
선착순 모집 500여명을 접수완료하고도 계속 참가신청이 쇄도해 영천시마라톤연합회는 원활한 행사추진을 위해 20여명을 추가로 접수하는 것으로 참가 신청을 마무리 했다.
10㎞코스에 280명, 하프코스에 240명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서 마라토너들은 영천댐의 맑은 공기와 흐드러지게 핀 벚꽃백리길을 마음껏 즐기며 질주했다.
특히 자양면 공예촌, 영천댐둑, 신방리, 삼귀교, 공예촌에 이르는 하프코스는 자연적인 하프거리로서 새로운 마라톤코스로 마라토너들의 찬사를 받았다.
행사결과 하프코스에서 남자 1위는 1시간21분04초를 기록한 이홍길(포항포스런마라톤클럽)씨가 여자 1위는 1시간34분38초를 기록한 유금숙씨가 차지했다.
10㎞에서는 대구 달성마라톤 김진경(남), 포항마라톤 한미숙(여)씨가 남여부문 각 1위를 차지했다.
우승자를 포함한 입상자들에게는 지역에서 생산된 한방, 양잠제품, 포도와인, 천연염색 제품 등 지역특산물이 시상품으로 전달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제3회 자양면민 벚꽃터널 100리길 한마음 걷기 대회도 함께 개최돼 자양면민들의 화합의 장도 펼쳐졌다.
시 관계자는 “대회 결과를 분석해 향후 전국의 마라톤마니아와 도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오는 영천관광 명품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영천시에 따르면 자양면이 주최하고 영천시마라톤연합회가 주관한 대회는 영천시의 청정자연과 아름다운 벚꽃길, 시 공동브랜드인 ‘별빛촌’을 홍보하기 위해 영천댐 일원에서 열렸다.
선착순 모집 500여명을 접수완료하고도 계속 참가신청이 쇄도해 영천시마라톤연합회는 원활한 행사추진을 위해 20여명을 추가로 접수하는 것으로 참가 신청을 마무리 했다.
10㎞코스에 280명, 하프코스에 240명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서 마라토너들은 영천댐의 맑은 공기와 흐드러지게 핀 벚꽃백리길을 마음껏 즐기며 질주했다.
특히 자양면 공예촌, 영천댐둑, 신방리, 삼귀교, 공예촌에 이르는 하프코스는 자연적인 하프거리로서 새로운 마라톤코스로 마라토너들의 찬사를 받았다.
행사결과 하프코스에서 남자 1위는 1시간21분04초를 기록한 이홍길(포항포스런마라톤클럽)씨가 여자 1위는 1시간34분38초를 기록한 유금숙씨가 차지했다.
10㎞에서는 대구 달성마라톤 김진경(남), 포항마라톤 한미숙(여)씨가 남여부문 각 1위를 차지했다.
우승자를 포함한 입상자들에게는 지역에서 생산된 한방, 양잠제품, 포도와인, 천연염색 제품 등 지역특산물이 시상품으로 전달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제3회 자양면민 벚꽃터널 100리길 한마음 걷기 대회도 함께 개최돼 자양면민들의 화합의 장도 펼쳐졌다.
시 관계자는 “대회 결과를 분석해 향후 전국의 마라톤마니아와 도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오는 영천관광 명품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