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팝페라 가수 김정운이 ‘우나’로 이름을 바꾼 후, 새 앨범 ‘I miss U’를 선보였다.(사진=MnA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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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댄스, 발라드 위주의 대중가요 시장에 팝페라 가수 우나(Una)가 색다른 음악으로 대중들의 감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수 김정운으로 활동했었던 우나는 이름을 바꾸고 새 앨범 ‘아이 미스 유(I Miss U)’와 함께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이자 성악가로 크로스오버와 클래식 그리고 팝을 아우르는 깊고 호소력 있는 목소리를 가진 우나는 여성의 우아함과 감미로움을 지닌 동시에 때로는 미소년의 중성적 보이스의 색채로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우나는 “인종과 문화는 달라도 사랑 이야기는 인류에게 보편적인 감동을 안겨준다. 아름다운 사랑을 소재로 한 음악으로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2005년 SBS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의 주제가 ‘쏘 인 러브(So In Love)’를 불러 이미 대중들과 친숙하다. 이어 지난해 발매한 앨범 ‘우나 러브(Una Love)’는 독일어, 불어, 한국어 3개 국어로 제작해 각 나라의 언어가 가진 매력을 잘 표현하고 있다.
바이올린과 첼로가 어우러진 현악 오케스트라, 기타와 드럼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음악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우나는 새 앨범을 통해 북유럽의 대표적인 클래식과 한국의 현대적 음악의 만남으로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하고 있다.
우나는 국내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현재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음악 OST 작업도 진행 중이다. 또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팝페라 가수답게 한국공연과 뉴욕 카네기홀 등 세계적인 무대를 중심으로 공연계획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녀는 "유럽 정통 클래식을 현대적 음악으로 접목시켜 한국 팬들에게 알리고 싶다. 또한 아리랑이나 우리나라 고유의 정서가 담겨 있는 가장 한국적이고 주옥같은 여러 음악을 유럽 무대를 중심으로 전 세계에 알릴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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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페라 가수이자 성악가로 크로스오버와 클래식 그리고 팝을 아우르는 깊고 호소력 있는 목소리를 가진 우나는 여성의 우아함과 감미로움을 지닌 동시에 때로는 미소년의 중성적 보이스의 색채로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우나는 “인종과 문화는 달라도 사랑 이야기는 인류에게 보편적인 감동을 안겨준다. 아름다운 사랑을 소재로 한 음악으로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2005년 SBS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의 주제가 ‘쏘 인 러브(So In Love)’를 불러 이미 대중들과 친숙하다. 이어 지난해 발매한 앨범 ‘우나 러브(Una Love)’는 독일어, 불어, 한국어 3개 국어로 제작해 각 나라의 언어가 가진 매력을 잘 표현하고 있다.
바이올린과 첼로가 어우러진 현악 오케스트라, 기타와 드럼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음악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우나는 새 앨범을 통해 북유럽의 대표적인 클래식과 한국의 현대적 음악의 만남으로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하고 있다.
우나는 국내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현재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음악 OST 작업도 진행 중이다. 또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팝페라 가수답게 한국공연과 뉴욕 카네기홀 등 세계적인 무대를 중심으로 공연계획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녀는 "유럽 정통 클래식을 현대적 음악으로 접목시켜 한국 팬들에게 알리고 싶다. 또한 아리랑이나 우리나라 고유의 정서가 담겨 있는 가장 한국적이고 주옥같은 여러 음악을 유럽 무대를 중심으로 전 세계에 알릴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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