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탤런트 정준호(41)와 MBC 이하정(32) 아나운서의 결혼식을 850여명이 지켜본다.
25일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에 따르면, 이들의 결혼식이 열리는 비스타 홀에 850여석이 마련된다. 평소에는 680여석이 들어서는 장소다.
"정준호씨의 인맥이 워낙 넓기 때문에 이례적으로 좌석을 늘렸다. 결혼식을 좀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900여석까지 늘릴 계획이지만 가능할는 지는 모르겠다. 우선은 850여석 이상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정·이 커플은 1700장 이상의 청접장을 돌렸다. 비스타 홀에 들어가지 못한 하객은 그랜드 홀에 수용한다. 650여석 정도가 준비된다.
호텔 측은 "비스타 홀과 그랜드 홀에서 하객을 다 커버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따로 레스토랑까지 준비해 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정·이 커플은 이날 오후 6시30분에 결혼한다. 사회는 탁재훈·신현준(43), 주례는 조정원(64)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다.
[email protected]
25일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에 따르면, 이들의 결혼식이 열리는 비스타 홀에 850여석이 마련된다. 평소에는 680여석이 들어서는 장소다.
"정준호씨의 인맥이 워낙 넓기 때문에 이례적으로 좌석을 늘렸다. 결혼식을 좀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900여석까지 늘릴 계획이지만 가능할는 지는 모르겠다. 우선은 850여석 이상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정·이 커플은 1700장 이상의 청접장을 돌렸다. 비스타 홀에 들어가지 못한 하객은 그랜드 홀에 수용한다. 650여석 정도가 준비된다.
호텔 측은 "비스타 홀과 그랜드 홀에서 하객을 다 커버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따로 레스토랑까지 준비해 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정·이 커플은 이날 오후 6시30분에 결혼한다. 사회는 탁재훈·신현준(43), 주례는 조정원(64)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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