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영화배우 강동원(30)의 군입대 전 마지막 영화가 팬들을 찾아온다.
강동원과 송혜교(29)가 호흡을 맞춘 '러브 포 세일'이 10~16일 서울 이화여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리는 '와레와레! 한일영화축제'에서 상영된다.
13일 오후 4시, 14일 오후 1시, 16일 오후 6시 3차례 선보일 예정이다. 14일 상영 후에는 장준환(41) 감독과 '카모메'를 연출한 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43) 감독이 관객들과 대화한다.
사랑의 기억을 사고파는 미래의 부산에서 진정한 사랑의 감정을 찾아나서는 남자 '제이'(강동원)의 이야기다. 장 감독의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극대화됐고, 강동원과 송혜교가 첫사랑에 가슴아파하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지난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인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라는 이름으로 '아이언 푸시'(감독 위시트 사사나티엥), '카모메'와 함께 상영돼 호평받았다.
한편 한일영화축제는 '엄마, 시집 보내기'(감독 오미보), '불고기'(〃구수연), '향기의 상실'(〃림 카와이) 등 한일공동제작 작품, 배우교류가 이뤄진 작품, 재일 한국인이 등장하는 작품 등 24편을 상영한다. 전부 무료다. www.cineart.co.kr
[email protected]
강동원과 송혜교(29)가 호흡을 맞춘 '러브 포 세일'이 10~16일 서울 이화여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리는 '와레와레! 한일영화축제'에서 상영된다.
13일 오후 4시, 14일 오후 1시, 16일 오후 6시 3차례 선보일 예정이다. 14일 상영 후에는 장준환(41) 감독과 '카모메'를 연출한 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43) 감독이 관객들과 대화한다.
사랑의 기억을 사고파는 미래의 부산에서 진정한 사랑의 감정을 찾아나서는 남자 '제이'(강동원)의 이야기다. 장 감독의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극대화됐고, 강동원과 송혜교가 첫사랑에 가슴아파하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지난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인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라는 이름으로 '아이언 푸시'(감독 위시트 사사나티엥), '카모메'와 함께 상영돼 호평받았다.
한편 한일영화축제는 '엄마, 시집 보내기'(감독 오미보), '불고기'(〃구수연), '향기의 상실'(〃림 카와이) 등 한일공동제작 작품, 배우교류가 이뤄진 작품, 재일 한국인이 등장하는 작품 등 24편을 상영한다. 전부 무료다. www.cine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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