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기능성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대표 김영한)이 오는 2015년까지 매출 3000억원 달성 목표를 세웠다.
김영한 몽벨 대표는 9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비전선포식을 갖고 "전년 대비 200% 이상 매출을 올려, 2013년 국내 톱5에 진입하고, 이를 통해 국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선언했다.
몽벨은 국내에서 지난해 연말까지 60개 매장을 열었으며 3월 말까지 90개, 연말까지는 130개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올해 베이징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중국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브랜드 콘셉트 'Light & Fast'를 제품으로 직접 입증
2008년 국내에 들어온 몽벨은 한국의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품 개발에 힘쓴 결과 세계 최초 53g, 7D(데니아) 방풍 재킷을 개발했다.
뿐만 아니라 다운점퍼 시장에서 세계 최초 1000FP(필 파워) 다운 재킷을 개발해 재 입고 상품도 완판이 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올해에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고어텍스 재킷을 개발해 판매 고공행진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선포식에서는 시즌 주력 제품인 세계 최경량 12D(데니아) 고어텍스 재킷을 포함한 몽벨 2011년 신제품으로 'Light & Fast'를 선보였다.
봄 시즌 주력제품 12D(데니아) 고어텍스 재킷'은 185g의 세계 최경량 재킷으로 고어텍스 팩라이트 쉘 소재를 사용해 100% 완전 방수 기능과 방풍, 투습성이 뛰어나다. 특히 뛰어난 경량성과 콤팩트한 특징 덕에 옷을 입을 때는 신체 보호기능과 가벼운 착용감을, 수납이나 소지 시에는 최소의 부피와 무게로 활동의 자유로움을 제공한다.
등산화 '롭슨 GTX'는 기능성과 착화감, 안정성을 두루 갖춘 제품. 트랙스 고무와 몽벨의 기술력이 결합된 바닥 창인 싱크로솔(SYNCHRO SOLE)로 제작, 화강암이 많은 한국 지형에 적합해 미끄럼 방지는 물론 최적의 트레킹을 가능케 한다.
이외에도 1.65㎏의 초경량 '스텔라 릿지 텐트'를 비롯한 초경량 자재를 사용한 '아나키스트 스틱'과 다양한 기능성 의류, 장비 등 아웃도어 활동이 본격화되는 봄, 여름 시즌을 겨냥한 제품들을 공개했다.
김영한 몽벨 대표는 "등산은 물론 캠핑, 트레킹, 워킹족 등 야외 레포츠가 대중화됨에 따라 올 한해도 아웃도어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기능성 아웃도어 시장 선두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김영한 몽벨 대표는 9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비전선포식을 갖고 "전년 대비 200% 이상 매출을 올려, 2013년 국내 톱5에 진입하고, 이를 통해 국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선언했다.
몽벨은 국내에서 지난해 연말까지 60개 매장을 열었으며 3월 말까지 90개, 연말까지는 130개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올해 베이징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중국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브랜드 콘셉트 'Light & Fast'를 제품으로 직접 입증
2008년 국내에 들어온 몽벨은 한국의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품 개발에 힘쓴 결과 세계 최초 53g, 7D(데니아) 방풍 재킷을 개발했다.
뿐만 아니라 다운점퍼 시장에서 세계 최초 1000FP(필 파워) 다운 재킷을 개발해 재 입고 상품도 완판이 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올해에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고어텍스 재킷을 개발해 판매 고공행진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선포식에서는 시즌 주력 제품인 세계 최경량 12D(데니아) 고어텍스 재킷을 포함한 몽벨 2011년 신제품으로 'Light & Fast'를 선보였다.
봄 시즌 주력제품 12D(데니아) 고어텍스 재킷'은 185g의 세계 최경량 재킷으로 고어텍스 팩라이트 쉘 소재를 사용해 100% 완전 방수 기능과 방풍, 투습성이 뛰어나다. 특히 뛰어난 경량성과 콤팩트한 특징 덕에 옷을 입을 때는 신체 보호기능과 가벼운 착용감을, 수납이나 소지 시에는 최소의 부피와 무게로 활동의 자유로움을 제공한다.
등산화 '롭슨 GTX'는 기능성과 착화감, 안정성을 두루 갖춘 제품. 트랙스 고무와 몽벨의 기술력이 결합된 바닥 창인 싱크로솔(SYNCHRO SOLE)로 제작, 화강암이 많은 한국 지형에 적합해 미끄럼 방지는 물론 최적의 트레킹을 가능케 한다.
이외에도 1.65㎏의 초경량 '스텔라 릿지 텐트'를 비롯한 초경량 자재를 사용한 '아나키스트 스틱'과 다양한 기능성 의류, 장비 등 아웃도어 활동이 본격화되는 봄, 여름 시즌을 겨냥한 제품들을 공개했다.
김영한 몽벨 대표는 "등산은 물론 캠핑, 트레킹, 워킹족 등 야외 레포츠가 대중화됨에 따라 올 한해도 아웃도어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기능성 아웃도어 시장 선두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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