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입대 박효신 새노래 '사랑이 고프다'

기사등록 2010/12/13 18:19:40

최종수정 2017/01/11 12:58:37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가수 박효신(29)이 6집 ‘기프트’ 파트2를 발표했다.

 성시경과 테이, BMK등의 곡을 히트시킨 작곡가 황세준이 프로듀서를 맡은 음반이다. 작곡가 김도훈, 김세진, PJ, 이상인, 김두현, 이주형과 작사가 최갑원, 린, 박창현, 전군 등이 참여했다. 또 가수 서인국과 래퍼 스컬이 피처링하며 음반의 완성도를 높였다.

 박효신은 파트2의 수록곡 ‘뷰티풀 데이’, ‘눈물날려 그래’에 공동 작사가로 나섰을 뿐더러 대부분의 곡 코러스를 책임졌다. 타이틀곡 ‘사랑이 고프다’(작곡 황세준 김세진·작사 최갑원)는 모던록으로 이별 후에 남겨진 남자의 쓸쓸함을 담았다.

 박효신은 19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 돔 시어터에서 콘서트를 연다. 21일 현역 입대를 앞두고 준비한 마지막 콘서트다. 박효신 측은 “고별 콘서트인 만큼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무대로 구성된다”며 “노래는 물론 진솔한 얘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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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입대 박효신 새노래 '사랑이 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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