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은 새해 첫 해돋이 관람객을 위해 '해돋이 날씨 보험'이라는 이색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새해 일출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가 큰 만큼, 내년 1월1일 새해 첫 일출이 있는 당일 비가 내려 그 광경을 볼 수 없다면 숙박 패키지 요금의 50% 금액을 환불해 주는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해당되는 패키지는 호텔의 해돋이 패키지와 해넘이 불꽃 스위트 패키지 등 2종류다.
이들 패키지는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투숙해 다음날인 1월1일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 1박 2일 상품으로, 해돋이 패키지는 해운대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발코니가 있는 디럭스 룸에서의 1박과 2인 조식이 포함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노천온천과 아름다운 바다의 야경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옥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행운의 쿠키도 제공된다. 패키지 가격은 40만원(봉사료 및 세금 별도)이다.
해넘이 불꽃 스위트 패키지는 침실 이외 거실이 함께 갖추어져 있는 사이즈가 넉넉한 스위트 룸에서의 1박과 신관 최상층에 위치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의 2인 조식과 커피&티, 케이크, 칵테일 서비스가 포함되며, 노천온천과 옥외수영장,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또, 31일 부산의 상징인 광안대교 인근을 돌아오는 티파니 21 크루즈 승선권 2장이 주어지는데 선상에서의 해넘이 카운트 다운 불꽃쇼와 맥주 파티가 포함돼 있다. 패키지 가격은 발코니가 딸린 해변 정면 스위트의 경우 78만원, 도심 전경의 스위트는 63만원(봉사료 및 세금 별도)이다.
두 패키지 모두 1월 1일 일출 시간 대에 바다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연회장에서 편안하게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 해돋이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2011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 카드에 적고 마련된 소원나무에 소원카드를 거는 이색 이벤트이다. 1월 1일 오전 6시 반부터 8시 반까지 2시간 정도 진행된다.
1월1일 당일 비가 내려 패키지 요금의 50%를 환불 받을 수 있는 적용 조건은 상기 패키지 이용 고객 중 선착순 한정 80실(해돋이 패키지 70실, 해넘이 불꽃 스위트 패키지 10실)이며, 1월1일 자정부터 밤 12시까지 기준으로 부산지방기상청 발표 강수량 5mm 이상 시, 봉사료와 세금을 제외한 해당 패키지 요금의 50%를 환불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비가 와서 환불혜택이 적용될 경우 해돋이 패키지 이용 고객은 20만원, 해넘이 불꽃 스위트 패키지 이용 고객은 31만5000원 또는 39만원을 돌려 받을 수 있는 셈이다.
파라다이스호텔 관계자는 "해돋이 인파로 매년 객실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이들이 해운대를 찾고 있지만 당일 날 비가 내려 일출의 진풍경을 볼 수 없을 경우, 멀리서 해운대를 찾은 호텔고객들의 서운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배려하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호텔 홈페이지(www.paradisehotel.co.kr) 또는 전화(051-749-211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이는 새해 일출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가 큰 만큼, 내년 1월1일 새해 첫 일출이 있는 당일 비가 내려 그 광경을 볼 수 없다면 숙박 패키지 요금의 50% 금액을 환불해 주는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해당되는 패키지는 호텔의 해돋이 패키지와 해넘이 불꽃 스위트 패키지 등 2종류다.
이들 패키지는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투숙해 다음날인 1월1일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 1박 2일 상품으로, 해돋이 패키지는 해운대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발코니가 있는 디럭스 룸에서의 1박과 2인 조식이 포함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노천온천과 아름다운 바다의 야경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옥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행운의 쿠키도 제공된다. 패키지 가격은 40만원(봉사료 및 세금 별도)이다.
해넘이 불꽃 스위트 패키지는 침실 이외 거실이 함께 갖추어져 있는 사이즈가 넉넉한 스위트 룸에서의 1박과 신관 최상층에 위치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의 2인 조식과 커피&티, 케이크, 칵테일 서비스가 포함되며, 노천온천과 옥외수영장,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또, 31일 부산의 상징인 광안대교 인근을 돌아오는 티파니 21 크루즈 승선권 2장이 주어지는데 선상에서의 해넘이 카운트 다운 불꽃쇼와 맥주 파티가 포함돼 있다. 패키지 가격은 발코니가 딸린 해변 정면 스위트의 경우 78만원, 도심 전경의 스위트는 63만원(봉사료 및 세금 별도)이다.
두 패키지 모두 1월 1일 일출 시간 대에 바다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연회장에서 편안하게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 해돋이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2011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 카드에 적고 마련된 소원나무에 소원카드를 거는 이색 이벤트이다. 1월 1일 오전 6시 반부터 8시 반까지 2시간 정도 진행된다.
1월1일 당일 비가 내려 패키지 요금의 50%를 환불 받을 수 있는 적용 조건은 상기 패키지 이용 고객 중 선착순 한정 80실(해돋이 패키지 70실, 해넘이 불꽃 스위트 패키지 10실)이며, 1월1일 자정부터 밤 12시까지 기준으로 부산지방기상청 발표 강수량 5mm 이상 시, 봉사료와 세금을 제외한 해당 패키지 요금의 50%를 환불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비가 와서 환불혜택이 적용될 경우 해돋이 패키지 이용 고객은 20만원, 해넘이 불꽃 스위트 패키지 이용 고객은 31만5000원 또는 39만원을 돌려 받을 수 있는 셈이다.
파라다이스호텔 관계자는 "해돋이 인파로 매년 객실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이들이 해운대를 찾고 있지만 당일 날 비가 내려 일출의 진풍경을 볼 수 없을 경우, 멀리서 해운대를 찾은 호텔고객들의 서운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배려하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호텔 홈페이지(www.paradisehotel.co.kr) 또는 전화(051-749-211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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