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준형 기자 = '인어 인간'으로 보이는 사진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얼굴은 물고기, 몸은 사람인 '인어 인간'이 물속에서 헤엄치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의 주인공은 미국인 배낭여행가인 닉 켈리. 동남아시아를 여행 중인 켈리는 태국 코타오 섬 인근 열대 해안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중 이 같은 사진의 주인공이 됐다.
켈리의 동료가 스노클링을 하는 켈리를 촬영하던 중 우연히 물고기가 함께 찍히면서 '인어 인간'이 됐다.
켈리는 "무에타이를 배우기 위해 태국에 왔다"며 "해변으로 돌아올 때까지 사진을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코타오 섬에는 열대성 기후의 따뜻한 수온으로 인해 수많은 물고기가 서식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10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얼굴은 물고기, 몸은 사람인 '인어 인간'이 물속에서 헤엄치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의 주인공은 미국인 배낭여행가인 닉 켈리. 동남아시아를 여행 중인 켈리는 태국 코타오 섬 인근 열대 해안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중 이 같은 사진의 주인공이 됐다.
켈리의 동료가 스노클링을 하는 켈리를 촬영하던 중 우연히 물고기가 함께 찍히면서 '인어 인간'이 됐다.
켈리는 "무에타이를 배우기 위해 태국에 왔다"며 "해변으로 돌아올 때까지 사진을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코타오 섬에는 열대성 기후의 따뜻한 수온으로 인해 수많은 물고기가 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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