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정남 기자 = 삼성은 3일 연말 사장단 인사를 통해 이부진(40) 삼성에버랜드·호텔신라 전무(사진 왼쪽)가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기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부진 신임 사장은 삼성물산 상사부문까지 겸직하게 됐다.
이부진 전무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장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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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부진 신임 사장은 삼성물산 상사부문까지 겸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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