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탤런트 박주미(38)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로 활동을 재개한다. 박주미가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2002년 ‘연인천하’ 이후 9년만이다.
‘결혼해주세요’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사랑을 믿어요’는 김 교감 집 사람들이 우여곡절을 겪으며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는다. ‘솔약국집 아들들’의 이재상 PD와 작가 조정선씨가 만든다.
박주미는 김 교감 집 첫째아들의 아내로 프랑스 유학파 출신 큐레이터 ‘서혜진’을 연기한다. 어려운 집안 환경에서도 미술대학을 최고의 성적으로 마친 실력파다.
매니지먼트사 싸이더스HQ는 “박주미는 이 드라마에서 지성과 미모를 모두 갖춘 여인으로 변신,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mail protected]
‘결혼해주세요’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사랑을 믿어요’는 김 교감 집 사람들이 우여곡절을 겪으며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는다. ‘솔약국집 아들들’의 이재상 PD와 작가 조정선씨가 만든다.
박주미는 김 교감 집 첫째아들의 아내로 프랑스 유학파 출신 큐레이터 ‘서혜진’을 연기한다. 어려운 집안 환경에서도 미술대학을 최고의 성적으로 마친 실력파다.
매니지먼트사 싸이더스HQ는 “박주미는 이 드라마에서 지성과 미모를 모두 갖춘 여인으로 변신,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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