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애인관계인 가수 세븐(26)과 탤런트 박한별(26)이 뮤직비디오에서도 연인을 연기한다.
28일 매니지먼트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박한별 커플은 세븐이 지난 7월 발매한 미니앨범 ‘디지털 바운스’의 후속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 뮤직비디오에 연인으로 등장한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사귀어온 이들은 지난해 교제사실을 시인했다. 평소 다정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사고 있지만, 뮤직비디오에서는 격렬하게 싸운다.
YG는 “세븐·박한별 커플이 심하게 다투는 이유는 ‘아임 고잉 크레이지’ 노랫말 때문”이라며 “오래된 연인들이 어느 순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다툼이 잦아지게 되는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낸 노래”라고 전했다. 세븐은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박한별에게 동반 출연을 권했다.
‘아임 고잉 크레이지’는 미디엄 템포의 R&B다. YG의 메인 프로듀서 테디(32)가 작사·작곡했다.
세븐은 29일 ‘아임 고잉 크레이지’의 뮤직비디오를 온라인에 선보인다.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인 후속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28일 매니지먼트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박한별 커플은 세븐이 지난 7월 발매한 미니앨범 ‘디지털 바운스’의 후속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 뮤직비디오에 연인으로 등장한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사귀어온 이들은 지난해 교제사실을 시인했다. 평소 다정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사고 있지만, 뮤직비디오에서는 격렬하게 싸운다.
YG는 “세븐·박한별 커플이 심하게 다투는 이유는 ‘아임 고잉 크레이지’ 노랫말 때문”이라며 “오래된 연인들이 어느 순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다툼이 잦아지게 되는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낸 노래”라고 전했다. 세븐은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박한별에게 동반 출연을 권했다.
‘아임 고잉 크레이지’는 미디엄 템포의 R&B다. YG의 메인 프로듀서 테디(32)가 작사·작곡했다.
세븐은 29일 ‘아임 고잉 크레이지’의 뮤직비디오를 온라인에 선보인다.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인 후속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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