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서울주보’의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아이폰과 아이팟 사용자는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주보를 면별로 볼 수 있으며 관심있는 코너도 따로 선택해 볼 수 있다. 새 주보가 발행되면 푸시 알림을 통해 알려주며 즐겨찾기 기능도 지원된다.
이달 주보부터 볼 수 있다. 실제 주보가 발행되는 날짜보다 먼저 업데이트 돼 해당 주일보다 먼저 주보를 만날 수 있다.
서울주보는 매주 23만5000부가 발행되고 있다. 서울대교구 220여 본당 신자들에게 그 주의 미사 전례, 강론·칼럼, 교회 소식, 알림 등을 전한다.
서울대교구는 주보 외에도 가톨릭 성경, 성가, 주소록, 매일미사, 사목수첩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보급 중이다.
[email protected]
주보를 면별로 볼 수 있으며 관심있는 코너도 따로 선택해 볼 수 있다. 새 주보가 발행되면 푸시 알림을 통해 알려주며 즐겨찾기 기능도 지원된다.
이달 주보부터 볼 수 있다. 실제 주보가 발행되는 날짜보다 먼저 업데이트 돼 해당 주일보다 먼저 주보를 만날 수 있다.
서울주보는 매주 23만5000부가 발행되고 있다. 서울대교구 220여 본당 신자들에게 그 주의 미사 전례, 강론·칼럼, 교회 소식, 알림 등을 전한다.
서울대교구는 주보 외에도 가톨릭 성경, 성가, 주소록, 매일미사, 사목수첩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보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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