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이용훈 대법원장은 15일 '스폰서 검사' 사건을 수사할 특별검사 후보로 판사 출신인 민경식 변호사와 검사 출신의 박상옥 변호사를 추천했다.
민경식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10기로 1990년 서울지법 남부지원 판사로 임명된 후 11년간 판사로 재직하다 서울고등법원 판사를 마지막으로 1991년 변호사로 개업했다.
KBS 자문변호사를 역임했으며, 2005년 대한변호사협회 법제이사, 법무부 법교육연구위원을 지냈다. 아내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운동.
◇약력
▲충북 청원(1950) ▲대전고 ▲연세대 법학과 ▲연세대 법무대학원 ▲20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10기) ▲서울고등법원 판사 ▲KBS 자문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법제이사 ▲법무부 법교육연구위원
[email protected]
민경식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10기로 1990년 서울지법 남부지원 판사로 임명된 후 11년간 판사로 재직하다 서울고등법원 판사를 마지막으로 1991년 변호사로 개업했다.
KBS 자문변호사를 역임했으며, 2005년 대한변호사협회 법제이사, 법무부 법교육연구위원을 지냈다. 아내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운동.
◇약력
▲충북 청원(1950) ▲대전고 ▲연세대 법학과 ▲연세대 법무대학원 ▲20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10기) ▲서울고등법원 판사 ▲KBS 자문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법제이사 ▲법무부 법교육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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