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5인 그룹 ‘샤이니(SHINee)’가 정규 2집을 들고 19일 컴백한다.
8일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샤이니는 이날 민호(19·사진)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새 앨범 콘셉트에 맞춰 변신한 멤버별 사진을 홈페이지 등에 올리며 관심을 호소한다.
SM은 “이번 앨범에는 샤이니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느낄 수 있는 음악들을 고루 담았다”며 “한층 성장한 멤버들의 보컬 실력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알렸다.
샤이니의 새 음반은 지난해 10월 세 번째 미니 앨범 ‘2009, 이어 오브 어스(Year Of Us)’ 이후 9개월 만이다.
샤이니는 1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2집 첫 무대를 선보인다.
[email protected]
8일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샤이니는 이날 민호(19·사진)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새 앨범 콘셉트에 맞춰 변신한 멤버별 사진을 홈페이지 등에 올리며 관심을 호소한다.
SM은 “이번 앨범에는 샤이니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느낄 수 있는 음악들을 고루 담았다”며 “한층 성장한 멤버들의 보컬 실력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알렸다.
샤이니의 새 음반은 지난해 10월 세 번째 미니 앨범 ‘2009, 이어 오브 어스(Year Of Us)’ 이후 9개월 만이다.
샤이니는 1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2집 첫 무대를 선보인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