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BW/뉴시스】
-- 모델 기반의 통합 엔지니어링으로 고체공정 최적화 --
세계적인 gPROMS 정밀 공정모델링 제품 및 관련 모델케어(ModelCare) 서비스 공급업체인 프로세스 시스템즈 엔터프라이즈(Process Systems Enterprise Ltd., 이하 PSE)가 이번주 벨기에 스파에서 열린 국제 미세입자연구소(Fine Particles Research Institute) 연례회의에서 새로운 gPROMS 솔리즈(gPROMS Solids) 제품을 선보였다.
피앤지(Procter & Gamble)와 공동개발한 gPROMS 솔리즈는 모델 기반 엔지니어링 및 최적화된 고체공정에 맞춰 통합 드래그 앤 드롭(drag & drop) 그래픽 공정일람표 환경을 제공한다. 모집단간 균형에 기초한 고체공정 기기 모델은 실험 데이터에 비춰 모델의 타당성을 평가하고, 공정 설계 및 운영을 최적화하며, 공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엔지니어링 의사결정에 따른 리스크를 수량화·관리하는 데 사용된다.
이번 제품은 미립자 공정이 꼭 필요한 소비재(FMCG), 의약품, 식품공정, 미네랄, 채광 등의 산업에 종사하는 공정기술자와 과학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졌다.
벤 바인슈타인(Ben Weinstein) 피앤지 기업기능 연구개발 모델링·시뮬레이션 부서장은 "gPROMS 솔리즈의 주된 장점은 모델 개발자들이 복잡한 공정에 사용되는 역동적인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공정역학 분석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gPROMS 솔리즈를 통해 기술자들은 처리량 최대화를 목표로, 고전단력 수분물질 제립기, 유동층 건조기, 제분기, 막, 분사형 건조기, 음파 집진기와 같은 기기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으며, 제품 품질, 사이즈 리사이클(size recycle), 서지 빈(surge bin)을 확실히 할 수 있다. 또 전반적인 차원에서는 자본비용과 운영비용 간 최적 균형점이 어디인지를 결정하고, 다양한 정보에 기반한 구매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일반적인 장점으로는 자본투자금 감소, 운영비 감소, 제품품질 향상, 처리량 증가, 보다 유연한 공정설계, 이산화탄소 비중 감소, 공정 이해도 향상 등이 있다.
바인슈타인은 "주된 장점을 또 하나 꼽자면, 파라미터 측정이나 역동적 최적화와 같이 최적화 기반 역량을 사용하는 모든 모델을 십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장점은 정확한 모델과 운영절차 최적화로 이어지며, 궁극적으로는 새 공정라인 구동 시 계획대로 가동될 확률을 높인다."라고 덧붙였다.
gPROMS 솔리즈의 주요 특징은 백퍼센트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모델링 역량을 수행하고, 대량 재활용을 거뜬히 감당하며, 배치(batch) 공정이나 반(半)지속 공정과 같은 복잡한 작동과정을 모델화하는 데 있다. 또한 실험실 데이터나 구동 데이터 맞춤공정 파라미터에 필요한 파라미터를 측정하고, 디자인 및 구동을 수학적으로 엄격히 최적화하며, 리스크 관리를 정밀히 분석한다. 이와 더불어 gPROMS 결정체를 가스액 공정과 통합, 동시다발적 전(全)공정 설계가 가능하다.
숀 버밍햄(Sean Bermingham) PSE 컨설팅·gPROMS 솔리즈 제품부 매니저는 "gPROMS 솔리즈는 개별 기기 구동과 공정 전반에 걸쳐서뿐 아니라, 시간상의 제약, 부수적 사용, 실험 데이터 처리 등 작업처리 과정에서 이제껏 기술자와 과학자들이 겪어온 여러 문제점을 해결한다. 또한 향후 기업 내 연구개발과 제3자 연구를 통합하는 데도 매우 유연하고 강력한 토대가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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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참고 자료: www.psenterprise.com/news/pr100701.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