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18일 오전 10시33분께 강원 강릉시 공군 제18전투비행단 소속 F-5 전투기 1대가 동해상에 추락해 공군이 수색 중이다.
공군에 따르면 사고 전투기는 전투 비행훈련을 마치고 기지로 복귀하다 기지에서 1마일 가량 떨어진 동해 바다에 추락했다.
사고 전투기에 탑승한 조종사 박모 중령과 정모 중위는 실종됐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0/06/18 13:18:21
최종수정 2017/01/11 12:02:36
기사등록 2010/06/18 13:18:21 최초수정 2017/01/11 12:0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