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단기채무지급능력 1위 회사는 다함이텍."
31일 한국거래소와 상장회사협의회가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634사 중 비교 가능한 560사의 지난 1분기 유동비율을 조사한 결과 다함이텍이 2126.04%로 1위에 올랐다.
유동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100)은 기업의 단기채무지급능력을 파악하는 지표다. 비율이 높을수록 단기채무지급능력이 뛰어나다.
다함이텍은 다함넷, 제생토건, 제니아 등 3사를 자회사로 거느린 지주회사다.
1973년 9월에 설립된 다함이텍은 1988년 9월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다. 다함이텍은 카세트테이프 레코더와 데크메카니즘을 제조·판매한다.
다함이텍은 2004년 1월 1일 지주회사로 전환했다. 이후 지난해 5월 4일부터 업종이 영상 및 음향기기 제조업에서 지주회사 및 경영컨설팅 서비스업으로 바뀌었다.
다함이텍에 이어 평화홀딩스, 대상홀딩스, 태평양, KPX홀딩스, S&T홀딩스, 세우글로벌, 한국전기초자, 동성홀딩스, 신도리코 순으로 단기채무지급능력이 뛰어났다.
지난 1분기 동안 단기채무지급능력이 가장 크게 향상된 기업은 동성홀딩스였다. 동성홀딩스의 유동비율은 지난해 연말 222.34%에서 1219.90%로 997.57%포인트 급증했다.
동성홀딩스에 이어 단기채무지급능력이 많이 향상된 회사는 디아이, 한국전자홀딩스, S&T홀딩스, 성창기업지주, 락앤락, 대성홀딩스, KISCO홀딩스, 삼양옵틱스, 알앤엘바이오 등이었다.
[email protected]
31일 한국거래소와 상장회사협의회가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634사 중 비교 가능한 560사의 지난 1분기 유동비율을 조사한 결과 다함이텍이 2126.04%로 1위에 올랐다.
유동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100)은 기업의 단기채무지급능력을 파악하는 지표다. 비율이 높을수록 단기채무지급능력이 뛰어나다.
다함이텍은 다함넷, 제생토건, 제니아 등 3사를 자회사로 거느린 지주회사다.
1973년 9월에 설립된 다함이텍은 1988년 9월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다. 다함이텍은 카세트테이프 레코더와 데크메카니즘을 제조·판매한다.
다함이텍은 2004년 1월 1일 지주회사로 전환했다. 이후 지난해 5월 4일부터 업종이 영상 및 음향기기 제조업에서 지주회사 및 경영컨설팅 서비스업으로 바뀌었다.
다함이텍에 이어 평화홀딩스, 대상홀딩스, 태평양, KPX홀딩스, S&T홀딩스, 세우글로벌, 한국전기초자, 동성홀딩스, 신도리코 순으로 단기채무지급능력이 뛰어났다.
지난 1분기 동안 단기채무지급능력이 가장 크게 향상된 기업은 동성홀딩스였다. 동성홀딩스의 유동비율은 지난해 연말 222.34%에서 1219.90%로 997.57%포인트 급증했다.
동성홀딩스에 이어 단기채무지급능력이 많이 향상된 회사는 디아이, 한국전자홀딩스, S&T홀딩스, 성창기업지주, 락앤락, 대성홀딩스, KISCO홀딩스, 삼양옵틱스, 알앤엘바이오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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