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이소룡(1940~1973)의 스승 엽문(1893~1972)을 다룬 홍콩영화 ‘엽문2’가 6월17일 개봉한다.
전작에서 무술감독으로 액션만 연출한 배우 홍금보(58)가 ‘영춘권’의 엽문에 맞서는 ‘홍가권’ 최고수로 등장,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다.
앞서 엽문을 연기한 뱅 견자단(47)은 4월 홍콩에서 열린 ‘엽문2’ 월드 프리미어에서 “전편보다 나은 속편이 완성됐다”고 자부했다.
중국에서 홍콩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 엽문이 온갖 시련을 겪으면서도 제자 양성은 물론, 도전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명예와 자긍심을 지키려는 결투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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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서 무술감독으로 액션만 연출한 배우 홍금보(58)가 ‘영춘권’의 엽문에 맞서는 ‘홍가권’ 최고수로 등장,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다.
앞서 엽문을 연기한 뱅 견자단(47)은 4월 홍콩에서 열린 ‘엽문2’ 월드 프리미어에서 “전편보다 나은 속편이 완성됐다”고 자부했다.
중국에서 홍콩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 엽문이 온갖 시련을 겪으면서도 제자 양성은 물론, 도전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명예와 자긍심을 지키려는 결투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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