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보면 드라마 '김수로' 읽힌다

기사등록 2010/05/18 15:52:07

최종수정 2017/01/11 11:52:24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MBC TV 새 주말드라마 ‘김수로’의 주인공들이 낯익히기에 나섰다.

 ‘김수로왕’으로 나오는 지성(33)은 의복을 갖추고 용좌에 앉아 근엄한 분위기를 풍겼다.

 배종옥(46)은 내면은 따스하지만 판단이 단호한 ‘정견비’, 유오성(44)은 무서운 집념을 보이며 권력욕에 사로잡힌 ‘신귀간’의 카리스마를 뿜었다.

 김수로를 둘러싸고 사랑과 경쟁, 갈등으로 극을 이끌 ‘허황옥’ 서지혜(26) 그리고 ‘이진아시’ 고주원(29)과 ‘아효’ 강별(20) 등도 저마다 캐릭터 잡기에 골몰했다.

 드라마는 철의 왕국 가야를 건국한 주역인 김수로왕의 일대기를 그린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후속으로 29일 오후 9시4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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