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아일랜드)=로이터/뉴시스】이진례 기자 = 아이슬란드 화산재 이동으로 아일랜드 더블린국제공항이 우리나라 시간으로 17일 새벽 3시부터 최소 오후 5시까지 폐쇄될 것이라고 아일랜드 항공당국(IAA)이 밝혔다.
에먼 브레난 IAA 관계자는 16일(현지시간) 아일랜드 국영 RTE 방송에서 "내일 오후 전망이 더욱 나아 보인다. 내일 오전 상황을 긍정할 수는 없으나, 내일 오후에는 상황이 더욱 나아질 것이고 한 주가 지나가면서 상황은 더욱 나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날 오후 최신 소식이 제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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