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 protected]"/>

박주현 전 열린당 동해삼척당협 여성위원장, 동해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신청

기사등록 2010/05/06 18:55:46

최종수정 2017/01/11 11:48:17

【동해=뉴시스】조병수 기자 = "무상급식과 장애인 복지확대 최선 다할 터"

 박주현 전 열린우리당 동해삼척당원협의회 여성위원장(39)이 민주당 강원도당에 동해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박주현 전 여성위원장은 6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여성들의 권익 신장과 지역의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아내기 위해 동해시의회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박 전 위원장은 특히 "건강하게 자라야 할 우리 아이들을 위해 무상급식 도입과 장애인들의 복지 확대를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며 "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어르신들과 여성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정보화 교육을 포함한 평생교육 기반을 확고히 다지겠다"며 "젊고 패기있는 정열과 깨끗한 힘으로 지역민들이 바라는 참 일꾼이 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현재 한명숙 팬클럽인 '행복한 사람들'의 공동대표와 동해시청 정보화 교육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 위원장은 동호초, 묵호여중,묵호고, 동해전문대, 방송통신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경력으로는 기독교 대한감리회 동해삼척지방연합회 청년회장, 동해화력발전처 외국인 감리단(ABBCE),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해시협의회 사회복지분과위원장, 강원체신청 강사지원단, 한명숙 대선경선 동해시여성위원장을 각각 역임했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박주현 전 열린당 동해삼척당협 여성위원장, 동해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신청

기사등록 2010/05/06 18:55:46 최초수정 2017/01/11 11:48:17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