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영화감독창작공간 '디렉터 존' 입주 감독 모집

기사등록 2010/05/02 11:20:59

최종수정 2017/01/11 11:46:36

【서울=뉴시스】양길모 기자 = 서울시는 영화감독의 창작활동을 돕기 위해 마포구 상암동 DMC첨단사업센터 내에 조성한 영화창작공간 '디렉터스 존'에 입주할 18명의 영화감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임권택 감독을 비롯해, '엽기적인 그녀'의 곽재용 감독,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 등 36명의 기성·신인감독이 거쳐 간 '디렉터스 존'은 서울시가 영화감독의 창작활동과 한국영화발전을 위해 마련한 공간으로 선정된 감독들은 최대 1년간 머물면서 개별창작실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무료로 제공받는다.  관리비용은 시가 대부분 부담하고 입주자는 최소한의 개인 점유공간 관리비(월 25만원 내외)로 매우 저렴하다.  입주자격은 상업영화 1편 이상을 연출한 기성감독은 물론 시놉시스나 트리트먼트로 ㅈㅇ편 상업영화 프리프로덕션을 진행하고 있는 신인감독까지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3~24일이며 신청서와 함께 관련서류를 작성해 우편(서울 중구 충무로2가 51-3 인성빌딩 2층 서울영상위원회)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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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화감독창작공간 '디렉터 존' 입주 감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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