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 2’가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30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아이언맨2’를 전국 704개 상영관에서 27만명이 봤다. 지난해 영화 ‘아바타’의 개봉 첫날 기록인 20만7452명을 뛰어넘었다.
2008년 개봉한 ‘아이언맨’은 430만명을 불러모았었다.
[email protected]
30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아이언맨2’를 전국 704개 상영관에서 27만명이 봤다. 지난해 영화 ‘아바타’의 개봉 첫날 기록인 20만7452명을 뛰어넘었다.
2008년 개봉한 ‘아이언맨’은 430만명을 불러모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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