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류영상 기자 = 종합자산관리그룹 에이플러스에셋이 2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연도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근희 신화지점 TFA(Total Financial Advisor)가 판매왕인 슈퍼챔피언으로 선정됐다. 고TFA는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슈퍼챔피언 자리를 지켰고, 챔피언에는 송경숙 TFA와 안숙이 TFA가 선정됐다.
한편 2010년 3월 기준 1700여명의 인력 및 70개의 판매망을 갖춘 에이플러스에셋은 월초 보험료 25억 및 매출 12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 설명>
슈퍼챔피언에 선정된 고근희TFA(가운데)와 챔피언에 선정된 안숙이 TFA(왼쪽), 송경숙 TFA가 수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날 행사에서는 고근희 신화지점 TFA(Total Financial Advisor)가 판매왕인 슈퍼챔피언으로 선정됐다. 고TFA는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슈퍼챔피언 자리를 지켰고, 챔피언에는 송경숙 TFA와 안숙이 TFA가 선정됐다.
한편 2010년 3월 기준 1700여명의 인력 및 70개의 판매망을 갖춘 에이플러스에셋은 월초 보험료 25억 및 매출 12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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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챔피언에 선정된 고근희TFA(가운데)와 챔피언에 선정된 안숙이 TFA(왼쪽), 송경숙 TFA가 수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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