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제33회 일본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0개부문을 석권한 영화 ‘우리 의사 선생님’<사진>의 감독과 배우가 19일 우리나라로 온다.
15일 배급사인 영화사 진진에 따르면, 2006년 영화 ‘유레루’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니시카와 미와(西川美和·36) 감독과 코미디언 겸 MC 쇼후쿠테이 츠루베(笑福亭鶴·59)가 19일 오후 8시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리는 유료 시사회에 참석한다.
작은 시골 마을의 유일한 의사로 주민들에게 절대적인 존경을 받는 ‘이노’(쇼후쿠테이)가 갑자기 실종되면서 비밀스러운 과거가 드러난다. 신뢰와 애정으로 그를 대했던 마을 사람들의 흔들리는 모습을 담았다. 29일 개봉한다.
[email protected]
15일 배급사인 영화사 진진에 따르면, 2006년 영화 ‘유레루’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니시카와 미와(西川美和·36) 감독과 코미디언 겸 MC 쇼후쿠테이 츠루베(笑福亭鶴·59)가 19일 오후 8시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리는 유료 시사회에 참석한다.
작은 시골 마을의 유일한 의사로 주민들에게 절대적인 존경을 받는 ‘이노’(쇼후쿠테이)가 갑자기 실종되면서 비밀스러운 과거가 드러난다. 신뢰와 애정으로 그를 대했던 마을 사람들의 흔들리는 모습을 담았다.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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