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질주가 안정적이다.
9일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는 시청률 18%를 올리며 20%를 향해 달리고 있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TV ‘개인의 취향’과 SBS TV ‘검사 프린세스’는 각각 12.8, 9.7%로 집계됐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는 ‘신데렐라 언니’와 ‘개인의 취향’, ‘검사 프린세스’의 시청률을 각각 17.7, 10.9, 10.1%로 조사했다.
이들 수목극 셋은 지난달 31일 동시에 출발했다. ‘신데렐라 언니’ 문근영(23), ‘개인의 취향’ 손예진(28), ‘검사 프린세스’는 김소연(30)을 앞세워 방송 시작 전부터 ‘여우들의 전쟁’으로 관심을 끌었다.
‘신데렐라 언니’는 문근영을 비롯한 출연진의 열연과 빠른 극 전개로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동화 ‘신데렐라’가 원작이나 의붓언니에 중점을 둬 스토리를 비틀었다. 문근영의 안방극장 복귀작이다. 기존의 착한 이미지를 버리고 악역에 도전했다.
손예진의 ‘개인의 취향’은 연애에 숙맥인 여성이 가짜 게이와 동거하며 벌이는 이야기다. 김소연의 ‘검사 프린세스’는 철없는 ‘된장녀’ 새내기 여검사의 성장기다.
[email protected]
9일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는 시청률 18%를 올리며 20%를 향해 달리고 있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TV ‘개인의 취향’과 SBS TV ‘검사 프린세스’는 각각 12.8, 9.7%로 집계됐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는 ‘신데렐라 언니’와 ‘개인의 취향’, ‘검사 프린세스’의 시청률을 각각 17.7, 10.9, 10.1%로 조사했다.
이들 수목극 셋은 지난달 31일 동시에 출발했다. ‘신데렐라 언니’ 문근영(23), ‘개인의 취향’ 손예진(28), ‘검사 프린세스’는 김소연(30)을 앞세워 방송 시작 전부터 ‘여우들의 전쟁’으로 관심을 끌었다.
‘신데렐라 언니’는 문근영을 비롯한 출연진의 열연과 빠른 극 전개로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동화 ‘신데렐라’가 원작이나 의붓언니에 중점을 둬 스토리를 비틀었다. 문근영의 안방극장 복귀작이다. 기존의 착한 이미지를 버리고 악역에 도전했다.
손예진의 ‘개인의 취향’은 연애에 숙맥인 여성이 가짜 게이와 동거하며 벌이는 이야기다. 김소연의 ‘검사 프린세스’는 철없는 ‘된장녀’ 새내기 여검사의 성장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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