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AP/뉴시스] 김민규(오른쪽 두 번째)가 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짓수 남자 85㎏급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규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송태무를 3-2로 꺾고 생애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10.04.
기사등록 2026/10/04 09:24:36

기사등록 2026/10/04 09:24: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