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한 후 국기를 두르고 링크를 돌고 있다. 2026.02.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2/13 07:32:16

기사등록 2026/02/13 07:32: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