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김혜경 여사와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의 배우자 응오 프엉 리 여사가 11일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반가사유상을 관람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08.1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