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양향자 개혁신당 전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권영세(오른쪽)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입당원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제공) 2025.04.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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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4/10 16:58:06

기사등록 2025/04/10 16:58: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