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버른=AP/뉴시스] 매디슨 키스(14위·미국)가 23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호주오픈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이가 시비옹테크(2위·폴란드)를 꺾은 후 방송용 카메라에 메시지를 적고 있다. 키스가 2-1(5-7 6-1 7-6)로 역전승하고 결승에 올라 3연패를 노리는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와 우승을 다툰다. 2025.01.24.
기사등록 2025/01/24 07:57:54

기사등록 2025/01/24 07:57: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