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르탈카야=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볼루주 카르탈카야의 스키 리조트 호텔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12층 규모의 그랜드 카르탈 호텔에서 이날 새벽 화재가 발생해 지금까지 최소 66명이 숨지고 5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화재 당시 호텔에는 234명이 투숙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5.01.22.
기사등록 2025/01/22 11:41:53

기사등록 2025/01/22 11:41: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