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AP/뉴시스] 8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첫 공개 미사가 열리고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2019년 4월 화재로 5년여의 복원 공사 끝에 7일 각국 정상들이 참석한 재개관 기념식이 열렸고 이날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개 미사가 열렸다. 2024.12.09.
기사등록 2024/12/09 10:31:06

기사등록 2024/12/09 10:31: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