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AP/뉴시스] 노도희(왼쪽)가 7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역주하고 있다. 최민정, 김길리, 심석희, 노도희가 출전한 한국은 4분17초746으로 캐나다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4.12.07.
기사등록 2024/12/07 19:55:52

기사등록 2024/12/07 19:55: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