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일본 정부가 방일 관광객에게 적용되는 소비세 면세제도에 대해 2026년도에 국내에서 세금을 포함한 가격으로 구입한 뒤 출국 시 소비세분을 환급하는 환불(리펀드)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향으로 여당과 조율에 들어갔다. 일본 정부와 여장은 방일객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면세 제도를 2025년도 세제개정안에 포함시킨 뒤 국세청과 면세점의 시스템 대응 등을 진행한 후에 본격 시행할 방침이다. 사진은 1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여행객들이 일본으로 출국수속을 하고 있다. 2024.12.01.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