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김금보 기자 = 13일 오후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시작에 앞서 배우 김강우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4.10.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10/13 14:54:06

기사등록 2024/10/13 14:54: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