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청과 서귀포시청을 왕복하는 제주 첫 노선버스형 자율주행차가 서비스를 시작한다. 양구간은 왕복 116㎞에 달한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긴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 구간이다.
탐라자율차 대중교통 서비스는 24일부터 12월까지 운행되며 안전요원이 탑승한 채로 평일에만 운영된다. 23일 오전 '탐라자율차'가 제주도청을 출발해 제주공항을 오가는 시범운행을 하고 있다. 2024.07.23.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