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홍효식 기자 = 올해 국적 항공사를 이용한 국내·국제선 여객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중·단거리 노선 운항 위주 저비용항공사(LCC)들의 급격한 성장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8일 국토교통부 항공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한항공 등 국적사 10곳의 항공편을 이용한 승객은 4756만여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8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서 여행객들이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고 있다. 2024.07.08.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