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안반데기 마을, 눈으로 덮힌 산나물 밭

기사등록 2024/05/16 16: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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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강릉 안반데기에서 김봉래 강릉안반데기관광농원 대표가 산나물 농사를 짓고 있는 밭에 5월 중순 때아닌 눈으로 인해 냉해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안반데기 마을은 해발 1100m 고산지대로 떡메로 떡을 치는 안반처럼 우묵하면서도 널찍한 지형이 있어 안반데기라고 불리게 됐다. 2024.05.16. [email protected](독자 김봉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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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반데기 마을, 눈으로 덮힌 산나물 밭

기사등록 2024/05/16 16:02: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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