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 미국 주간지 피플(People)은 7일(현지시각) 배우 패트릭 뎀시를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했다. 뎀시는 '그레이 아나토미' '마법에 걸린 사랑'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은 뎀시가 지난 4월20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태그호이어 6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한 모습. 2023.11.08.
기사등록 2023/11/08 15:05:31

기사등록 2023/11/08 15:05:31 최초수정